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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예총-국제다문화협회, 문화관광단지 조성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MOU 체결
작성일
2026.07.21
조회수
216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한국예총-국제다문화협회, 문화관광단지 조성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MOU 체결

 

 

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융합을 통한 국가 문화 경쟁력 강화 목표


콘텐츠 개발,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10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

 

 

 

▲ 국제다문화협회 신광진 문화관광단지 추진위원장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조강훈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이번 MOU를 통해 새롭게 조성될 문화관광단지 내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개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.

 

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(회장 조강훈, 이하 한국예총)와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(문화관광단지 추진위원장 신광진)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발전과 성공적인 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.

 

양 기관은 2026년 7월 20일, 한국예총 본부에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고,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융합을 통해 국가 문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.

 

 

 

▲ 2026년 7월 20일,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(한국예총)와 국제다문화협회가 '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(MOU)'을 체결했다.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산업 융합을 위한 성공적인 협력을 다짐했다.

 

 

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▲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운영 ▲공연·전시·축제 공동 기획 및 개최 ▲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사업 추진 ▲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▲국제 문화예술 교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▲문화관광단지 내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총 10개 주요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.

 

특히 대한민국 예술계를 대표하는 한국예총의 방대한 예술인 네트워크 및 콘텐츠 역량과, 국제다문화협회의 글로벌 감각 및 다문화 네트워크가 결합함으로써, 새롭게 조성될 문화관광단지가 다양성과 전문성을 갖춘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양 기관은 향후 공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홍보 및 마케팅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며, 필요한 경우 공동 홍보물 제작 및 기자회견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.

 

한국예총 조강훈 회장은 "이번 협약은 순수 예술과 관광 산업이 만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발점이 될 것"이라며, "예술인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문화관광단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"고 밝혔다.

 

국제다문화협회 신광진 문화관광단지 추진위원장은 "한국예총과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와 글로벌 트렌드가 반영된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단지 내에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"며, "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국경 없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겠다"고 화답했다.

 

한편,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되었으며, 협약은 체결 당일부터 효력이 발생하여 지속적인 상호 협력 관계로 유지될 예정이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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